• suda 2009.02.10 No Comments

    몇일째 아들놈이 아파서…힘이 들어요..ㅡ,.ㅡ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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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감기 끝에 온 눈 충열이라는데…열흘이 지나도 차도가 없네요..이래저래..신경쓸일도 많은데…
    아프면 아픈사람만 고생하는게 아니라..더더욱 힘든거 같아요~물론 제일 힘든건 아들이겠지만요~..

    근데..요놈~
    점점..어린이집에 안가는걸 즐기는듯해요…;;

    그리구..
    저의 상태도 말이 아니어서 패션을 애기하기엔..좀…ㅎㅎㅎ;;~
    이거 변명처럼 들리는~~ㅎ

    미즈님들도 건강 조심하시구요~
    봄이 다가오니~~눈병에 특히 더 조심하시구요~~!!~

    모두 모두 건강챙기자구요^^v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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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따뜻한 2월입니다.

    몇일 싸늘하더니 어제 오늘은 아주~봄날이 따로 없네요^^~밤은 아직 싸늘하지만요~~

    오늘도 어김없이 버스를 타고 나서는데 창밖으로 보이는 거리의 사람들의 옷차림이 날씨를 말해주네요~후드티 하나입은 어린학생들..아직까지 fur자켓을 입은 어머니들…반팔에 패딩조끼를 입고 다니는 젊은청년?!!ㅎ….어중간한? 날씨에 사람들의 옷차림도 가지각색입니다.^^

    그런데 이런 포근한 2월 날씨~감기 잘 걸리는거 아시죠??!!

    그래서 전 항상 머플러를 가지고 다닌답니다~그리고 면 베레모두요~ㅎ

    얇은 자켓을 입어두 반팔을 입어두~왠만한 추위엔 머플러 하나만 두르면 따뜻하단거!!이거 제가 보장합니다~ㅎㅎ목과 얼굴이 따뜻하면 ~추위 반쯤 접고 가는거죠^^ㅎ

    그래서~오늘의 tip!!

    아무리 날씨가 포근하다고 해두 아직은 2월이랍니다~가방안에!!외투위에!!간단한 머플러 하나씩은 챙겨다녀요~!!

    특히 미즈들에게~!!

    너무 튀는 머플러보단 어느옷에나 무난히 어울리는 검정색계열의 면니트추천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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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suda 2008.10.13 2 Comments

    혹시..느끼셨나요?

    저의 캐릭?아니..저의그림의 변화를… 눈에 포인트를 주어서 많은??ㅎ~ 수정?끝에 이렇케 가기루 결정 내렸어요^^ㅎㅎ

    예쁘게 봐주세요~heeri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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