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suda 2008.10.23 No Comments

    무릎팍도사에 나온 비.

    한때 흔들릴때도 있었지만..자기를 희생하는 어머니를 보며 이를 악 물고 성공을 향해 달려갔다고 해요..

    쓰러지는 몸을 이끌며 일하러가시구..끝까지 자식들의 미래를 걱정하시는 비의 어머니..

    난 그런 어머니가 될수있을지…반성해 보네요…

    아직 하고 싶은것이 너무 많은데..저두 벌써 두아이의 어머니가 되어 있네요..

    그리고 어머니에게 미안해서 눈물이 나더라구요..

    자기 스스로를  빛낼 수 있는 내가 되어~나의 어머니에게 멋찐 딸이 되도록 더욱더 노력하자고 애기하고 싶네요!!!~

    그럼 자연히 우리 아가들에게도 멋찐 어머니가 되겠죠~!! 

    세상의 모든 어머니~아자아자!

     

    뽀나스!!++++++++++++++++++++++++++

    웃는 모습이 넘 사랑스런 비!

    사랑스런 비의 스타일도 아주 좋았죠~손수건같은 작은머플러?..!

    특히 와인색머리색은 넘 맘에 들었어요~rain~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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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아 시원하게 비가오네요~

    오늘은 기상청이 정확하네요~ㅎ몇달전에 사 놓은 완전 소중한 부츠를 신고 나가야 겠어요~~아 좋아라^^

     

    비오는날 부츠나 장화신고 한번 나가보세요~!신발 하나로도 스타일이 살아날꺼예요~!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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