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suda 2008.08.04 No Comments

    아침의 나의 얼굴은 가관입니다…어제밤 라면을 하나 끓여 먹었거든요…그것도 12시넘어서….ㅠ.ㅠ;;

    이유인 즉…남편의 약속을 기다리며..

    홧김에?..저의 몸에 테러를 일으켰답니다..아이들과 저녁에 간단한 외식을 하기루 하구선..전화도 없이 밤12시가 다되어 들어오시는 우리 남편…당연 아이들도 10시가 다 될때까지 기달렸죠…잠투정을 하면서…

    전화한통이면 되는데…왜?!!어찌하여!!…손가락이 부러진것두 아니구…이때 꼭 하는변명…’할려구했는데 깜밖했다.’이런말두 한두번이지..기다리는것두 한두번이지…작은것에 신경 좀 써주면 얼마나 좋을까요~ㅋ

    남편들!!제발 늦으면 늦는다…일이 생기면 일이 생겼다고….전화 좀 미리미리 줍시다!!!

    그리구~미즈분들^^~아침의 저의 얼굴을 보면서 느낀 건데요…아무리 속상해도 자기몸에 테러는 일으키지 맙시다~차라리 예쁜 옷을 하나 사 입으면 어떨까요?~아님~예쁜 그릇^^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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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suda 2008.07.24 No Comments

    오늘 아침은 산들 산들 바람이 부네요~~시원합니다^^

    그런데..저기 누워있는 남편때문에 신경이 쓰이는군요…올 아침5시 넘어 들어오신 남편…이런 남편들 잘 있나요?있다면 대체 여러분은 어떻케 대책을 세우십니까?..아..미워요..너무…그래도 꿀물 테워서 머리 맡에 두었어요..이건 또 무슨 심정인지..부부니까 가능 한 거겠죠?~이런 고마움을 남자들..아니 남편들은 알까요..?

    아~오늘은 좀 좋은일이 생겼으면 합니다.남편이 새벽까지 뭘했는지 신경쓰기 보단..오늘 뭘하면 행복하게 지낼지를 생각할랍니다^^

    모든 세상의 너그러운 아내들이여 자기를 더 많이 사랑합시다. 

    참..오늘 남편의 코디(매일 아침 입을 옷을 챙겨 주거든요..)는 최악(런닝같은 회색셔츠로~)으로 해서 출근시겼습니다..뽀대 안나게~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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