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언니애기의 신발을 정리를 했어요..동생이 예쁜 공주를 낳았거든요~^^;
와 일부만 보낸거라는데 어쩜 이리도 앙증맞고 예쁜 것들만 있는지…ㅜ.,ㅜ(두아들만 키운 전..완전 부러웠어요)신을 보니 한두번 신긴갓두 있는거 같구 , 한번두 신기지 못한 것두 있는거 같더군요..
나이키,아디다스,폴로,갭,짐보리…등…브랜드별 사이즈별 예쁜신발이 한가득입니다^^.
근데..문득이런 생각이 들더군요…옷은 작아지면 리폼을 해서라도 입힐수 있는데..신은 작으면 소용이 없쟌아요..그래서..좀 아깝단 생각이 들더라구요~이것이 맘들 아줌마맘인가요?..
그래도…ㅋㅋ~이쁜건 어쩔수 없죠~^^
앙증맞은 나이키신발을 보고있자니~~
제 신발들이 초라해 보이면서..이런 신발은 못 신어두 가지고 싶단 생각을 하네요~~요건..여자의 맘^^ㅎ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