쇼핑 대박 또 한번 터트렸어요^^~~
저희동네는요~~~일주일에 한번 화요장터가 열려요~~
100m이상 노점이 쭉 늘어서서~~야채,과일,생선,옷,등등…여러가질 팔죠~~
채소,과일은 물론이고 신발.옷은 잘 고르면 인터넷에서 싸게 파는것 보다 더 좋은 상품을 구매할수있답니다^^~
시장은 역쒸~ 떨이??!!가 묘미죠~우리동네 화요장에도 이런것이 있구요^^ㅎ
거기에서 제눈에 확 들어온 ~~돌청스키니…!!!
청바지를 파는 노점이 있는데요…이 바지가 떡하니….허공에 매달려 있는거예요.
앗!!!

순간 눈이 번쩍!!ㅋㅋㅋㅋㅋ
두번 생각할꺼 없이 ‘아줌마 이거 얼마에 해주실꺼예요???’~~~라고 물어버렸어요…
ㅡ.ㅡ;;신중히 생각하고…물었어야 했는데..
너무 맘에 드는 티를 냈어요…ㅋ그래서 깍지도 못하고~~~샀죠..
그래도 만원에 샀으니깐….대박이죠?!!!ㅋㅋㅋㅋ
이것처럼~시장두 잘만 돌아보면 대박 물건 구할 수 있다니까요~
근데 사실..요놈이 입을때 부담은 되요~~너무 꽉 끼어서~~ㅋㅋㅋ~작은 사이즈만 남아서 싸게 파는거였거든요~;;
올 여름엔 요 돌청 스키니에 민소매 하나만 걸치고 돌아다닐꺼예요~

ㅎㅎㅎ;;
ps..열분 동네도 한번 체크해보세요~장터!!~~있을꺼예요~!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