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의 어머니.. 우리의 어머니
무릎팍도사에 나온 비.
한때 흔들릴때도 있었지만..자기를 희생하는 어머니를 보며 이를 악 물고 성공을 향해 달려갔다고 해요..
쓰러지는 몸을 이끌며 일하러가시구..끝까지 자식들의 미래를 걱정하시는 비의 어머니..
난 그런 어머니가 될수있을지…반성해 보네요…
아직 하고 싶은것이 너무 많은데..저두 벌써 두아이의 어머니가 되어 있네요..
그리고 어머니에게 미안해서 눈물이 나더라구요..
자기 스스로를 빛낼 수 있는 내가 되어~나의 어머니에게 멋찐 딸이 되도록 더욱더 노력하자고 애기하고 싶네요!!!~
그럼 자연히 우리 아가들에게도 멋찐 어머니가 되겠죠~!!
세상의 모든 어머니~아자아자!
뽀나스!!++++++++++++++++++++++++++
웃는 모습이 넘 사랑스런 비!
사랑스런 비의 스타일도 아주 좋았죠~손수건같은 작은머플러?..!
특히 와인색머리색은 넘 맘에 들었어요~rain~!!!
